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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즐겁게 운동해요!"
date. 2020-09-26 hit. 101


안녕하세요. 서버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. 저는 인생에는 즐거움과 건강이 필수라고 생각해서 출근 전 또는 퇴근 후에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어요. 10시 출근이라 저녁에 약속이 있는 날은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해도 시간이 충분해서 좋아요.

 

운동은 주 5-6회 웨이트를 하고 러닝은 주 1-2회 정도 하고 있어요. 이전에는 플라잉 요가, 복싱, 발레 등등 다양한 운동을 했는데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웨이트를 시작하게 됐어요.

 


처음에는 기구도 낯설고 어려웠는데 유튜브도 열심히 보고 PT도 받으면서 재미가 커졌어요. 몸이 가장 빠르게 변하는 운동인 것 같고 무게를 올리면 뿌듯한 기분도 들어서 좋아요. 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욕심이 생기고 운동한 게 아까워서라도 식단관리를 더 열심히 하게 됐어요.

 

 

SNS 운동 계정에 운동 기록을 남기기도 해요. 운동하는 분들하고 서로 응원하고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. 식단 관리를 하면서부터는 식단 사진도 열심히 올렸어요. 협찬 받은 다이어트 식품, 건강 식품들은 주변 지인들과 나누면서 건강 관리, 운동에 대한 얘기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.

 

 

저는 자취를 시작한 지 4개월 차인 풋풋한 자취러예요. 원래는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적은 편이었는데 최근 재택근무를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어요. 혼자 살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식단으로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, 건강한 음식도 먹으면서 먹고 싶은 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실천하고 있어요.

 

 

과거에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무리한 식단 조절도 해봤는데요. 하지만 오래 가지 못하고 억제했던 식욕이 폭발해서 몸에 더 좋지 않았어요. 제 인생에 즐거움이 가장 중요한데, 즐겁지 않으니까 안되겠더라고요. 그래서 지금은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대신에 사진처럼 고기도 먹고, 먹고 싶은 것들은 다 먹어요!

 

 

, 당장 뭘 먹고, 먹지 않고보다는 전체적인 밸런스나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저도 자극적인 음식, 칼로리 높은 음식, 야식 다 좋아하지만 몸에 좋고 건강한 음식들도 좋아해요. 건강,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조금씩 줄이고 몸에 좋으면서 건강한 음식들에 관심을 가져야 오래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

 

 

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좋아해서 양념이나 조리를 최소화해서 먹는 걸 선호해요. 아침은 이렇게 닭가슴살, 고구마볼, 야채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해요. 닭가슴살은 맛있닭, 허닭 등등 다양한 브랜드로 먹고 있는데 맛이나 성분이 상향평준화 된 것 같아서 좋아요.

 

 

배달 주문도 자주 하는 편인데요. 프레시코드 샐러드는 회사 사무실로 배달해주는 큰 장점이 있어서 점심에 종종 먹고 있어요.

 

 

연어도 다이어트,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 종종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곤 해요. 제가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얼마나 편리하느냐인 것 같아요. 샐러드, 연어도 그렇고 조리 없이 섭취 가능한 닭가슴살이나 고구마볼 제품은 바쁜 생활에서 식단 관리를 도와주는 좋은 아이템들이에요:)

 

 

식단 관리를 하면서 한식, 쌀밥은 거의 먹지 않았는데 마이비밀 도시락을 먹기 시작하면서는 밥도 먹으면서 식단 관리도 충분히 할 수 있게 됐어요.

 

 

과일, 요거트, 그래놀라 등 몸에 좋은데 맛도 있는 간식들! 하루에 탄단지를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렇게 틈틈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주면 좋아요:)

 

저는 앞으로 요가, 명상과 친해져보려고 해요. 평일에는 출퇴근하고 운동하면 하루가 금방 끝나고 주말에도 욕심이 많아 이것저것 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. 요가와 명상을 통해서 마음을 가라 앉히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제 인생에 또 다른 즐거움을 찾고 싶어요!


인스타그램 : instagram.com/jaehee_every_day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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